한눈에 보기
01화전동은(는) 인구 27,409명·사업체 2,634곳 규모입니다. 상권 성격에 따라 어울리는 간판 형태가 달라집니다.
만드는 순서
02LED전광판은 표면에 실외용 또는 실내용 LED 모듈을 부착하고, 스틸 또는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고정합니다. 조명은 LED 소자에서 직접 나오므로 별도 램프가 없습니다. 픽셀 피치가 작을수록 해상도가 높지만 비용이 증가하며, 시청 거리가 가까울수록 작은 피치가 필요합니다(예: 실내 3m 시청 시 3mm 이하). 전력은 모듈당 소모 전력을 합산하여 차단기 용량을 산정하고, 통신은 RJ45 케이블로 CMS와 연결합니다. 공연장, 스포츠 경기장, 전시장 등에 적합합니다.
제작 공정은 구조 설계와 전기 설계를 먼저 수행한 후, 모듈을 패널 단위로 제작하고 프레임에 부착합니다. 조립 후 테스트(화면 균일도, 전원 안정성)를 거쳐 분해 후 운반합니다. 현장에서는 베이스 프레임 설치, 전광판 거치, 전원 및 데이터 케이블 연결, 최종 캘리브레이션을 진행합니다. 총 기간은 소형(10㎡ 이하) 기준 2주, 대형은 6주 이상입니다.
표시 방식은 DVI나 HDMI 입력을 받아 LED 드라이버 IC가 제어합니다. 옥외광고물 허가 기준으로는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별표 1의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특히 교통 안전에 지장이 없는 휘도(야간 800cd/㎡ 이하 등)와 소등 시간(오후 10시~오전 7시)을 적용합니다. 전기 안전을 위해 누전 차단기 설치가 의무입니다.
수명은 LED 소자 반감시간 기준 5~7년이며, 전원부 콘덴서 수명이 전체 수명을 결정하기도 합니다. 흔한 하자는 특정 모듈의 데드 픽셀, 컬러 불균일, 데이터 케이블 접촉 불량입니다. 교체 시점은 수리 비용이 신규 구매의 50%를 초과하거나, 수명 종료 후 화질이 저하될 때 고려합니다. 주기적으로 방진 필터 청소와 방수 고무 개스킷 점검이 필요합니다.
견적 구성 요소
03LED전광판 견적은 면적이 기본이고, 여기에 자재 등급과 조명 방식이 곱해집니다.
- 시안 작업 — 디자인 시안을 몇 차례 수정하느냐에 따라 작업비가 붙습니다.
- 면적 — 가로 × 세로로 계산합니다. 같은 폭이라도 높이를 키우면 자재와 프레임이 함께 늘어납니다.
- 전기 공사 — 인입 전원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별도로 잡힙니다.
- 야간·주말 — 영업시간을 피해 시공하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 자재 등급 — LED 모듈 + 컨트롤러를 씁니다. 같은 형태라도 두께와 마감에 따라 단가가 달라집니다.
설치 전 확인할 규정
04LED전광판 설치 전에 확인할 기준입니다.
4층 이상 층이거나 면적 5㎡ 이상이면 신고해야 하며, 한 변 10m 이상은 허가.
표시 가능한 간판 수는 업소당 3개이며, 위반하면 시정명령이나 이행강제금 대상이 됩니다.
근거: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조·제5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국민신문고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놓치기 쉬운 것
05- 기존 간판을 떼어내야 한다면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힙니다.
-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크기·자재 조건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간판 신고·허가는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견적에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 임차 매장이면 퇴거 시 원상복구 범위를 계약서로 확인해 두세요.
LED전광판 견적 알아보기
어떤 간판이 필요한지 적어 주시면 자재부터 제안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06설치할 자리의 가로 길이와 층수, 업종,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금액이 나옵니다.
간판 면적이 기본이고, 조명 유무와 설치 높이, 전기공사 포함 여부가 금액을 가릅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간판 철거·처리 비용이 별도로 잡히고, 신고 사항이 있으면 변경 신고가 필요합니다.
